같은 시장인데 한 계좌는 +58%, 다른 계좌는 +1.3%였습니다
해외주식 계좌가 두 개입니다. 한국투자증권이랑 토스증권. 어제 주가를 갱신하고 둘을 나란히 놓고 봤습니다. 한투 계좌는 원금 1,553만 5,358원에 평가액 2,457만 4,453원. 수익률 +58.18%입니다.
해외주식 계좌가 두 개입니다. 한국투자증권이랑 토스증권. 어제 주가를 갱신하고 둘을 나란히 놓고 봤습니다. 한투 계좌는 원금 1,553만 5,358원에 평가액 2,457만 4,453원. 수익률 +58.18%입니다.
국내주식 계좌가 1,858만원이고 수익률이 +69.37%입니다. 평가이익 758만원. 자랑할 만한 숫자처럼 보이죠. 근데 계좌를 열면 삼성전자 47주가 1,515만원이에요. 계좌의 69.6%입니다.
지난 글에서 저는 자동차 할부 금리 4.4%를 먼저 갚기로 결정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. 예금 금리(3.5%)보다 높은 이자 손실을 막는 것이 먼저라는